“나 오늘 거기 털고 옷 벗는다”. 공들인 작전 실패로 강등당한 후 열정도, 의지도, 수사 감각도 모두 잃은 형사 오남혁. 이제 그가 바라는 것은 오로지 한탕과 은퇴뿐. 밀수 조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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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그만보기